말로 만들면→
복잡한 제작 화면 없이 원하는 내용을 말하면 AI가 구조와 콘텐츠를 만들어 줍니다.

30년 전, 코딩 없이 홈페이지를 만들던 나모 에디터의 혁신에 이어 이제 나모 사이트빌더는 말로 만들고, AI가 답변하며, 업무까지 연결합니다.
이제 홈페이지는 정보를 보여주는 공간을 넘어, 질문에 답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AI 비즈니스 허브가 됩니다.
복잡한 제작 화면 없이 원하는 내용을 말하면 AI가 구조와 콘텐츠를 만들어 줍니다.

방문자가 질문하면 홈페이지의 내용을 이해한 AI가 정확한 정보를 바로 안내합니다.

문의 접수, 신청, 예약, 자료 전달 등 필요한 후속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이메일, 메신저, CRM, 문서, AI 에이전트와 연결해 업무가 다음 단계로 이어집니다.

부서별·제품별·캠페인별로 늘어난 수십, 수백 개의 홈페이지를 하나의 공간에서 관리합니다.

문의 응대부터 데이터 연동, 다국어까지 — 기업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홈페이지 안에서 제공합니다.
자사 데이터를 학습한 AI 챗봇이 담당자 부재 시간에도 문의에 즉시 응대하고, 대화 이력은 관리자 화면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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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상담 신청, 파일 업로드·공유, 설문·신청 자동화까지. 방문자가 사이트 안에서 직접 업무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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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데이터를 Google Apps Script·외부 DB·기존 CMS로 전송하고, 저장과 동시에 확인 메일을 자동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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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번역 API가 아니라, AI가 사이트 전체 맥락을 이해해 언어별 초안을 생성·독립 편집합니다. 표시 속도와 SEO에 유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45개로 시작한 사이트는 짧은 시간 만에 900여 개로 확장되었습니다.
실제 사용과 운영을 통해 검증된 성장입니다.

기업 홈페이지부터 캠페인 사이트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만들어요.
모든 사이트의 콘텐츠, 권한, 보안, 브랜드를 일관되게 관리하세요.
어떤 사이트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기업 차원에서 한눈에 확인하세요.
20년 전 사용자부터 새로운 사용자까지, 나모와 함께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예전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것을 실제 화면으로 구현하기까지 많은 시간과 절차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AI를 활용하면서 생각을 훨씬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었고, 덕분에 기술적인 부분보다 우리가 전달하고 싶은 가치와 메시지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의 언어를 이해하는 AI와 실시간 데이터가 만나면, 홈페이지는 단순한 정보를 넘어 업무를 수행하는 지능형 워크플로우로 진화합니다.